주짓수 역사

2000BC – 판크라티온(PANKRATION)

2000BC – 판크라티온(PANKRATION)

기원전 2000년, 고대의 격투노예들이 마구잡이로 싸우던 걸 완벽한 격투기로 만들기 위해 학자들이 연구하고 선수들에게 가르쳤던 격투기이다. 잠깐 사라졌다가 역사학자와 그리스의 격투가들에 의해 1990년에 부활했다. 의외인 것이, 고대의 문헌과 그림, 항아리나 벽화에 있는 사진을 보고 기술을 재현했는데 현대의 종합격투기와 유사했다. 현실은 판타지가 아니라서 어차피 사람 몸 움직이는 건 무기술이나 도수격투나 다 똑같은 법이다. 일부 학자들은 이 격투기가 전세계로 퍼져 지금의 유도나 주짓수, MMA까지 다양하게 변화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스의

356BC – INDIA / THE BEGINNING

356BC – INDIA / THE BEGINNING

주짓수는 타격이 아닌 상대를 감싸안으면서 싸우는 그래플링 무술이다. 주짓수의 정확한 기원을 찾기는 어렵다. 많은 이론적인 내용에서는 고대 인도의 승려들과 그들의 철학이 담겨져 있다고한다. 적들에게서 받는 피해를 가능한 적게 받고 상대의 공격을 무효화시킬 수 있는 것이 목적이였다. 이것이 아직까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호신술(셀프디펜스)로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1700 – JAPAN AGE / THE EVOLUTION

1700 – JAPAN AGE / THE EVOLUTION

실제로 주짓수는 아시아 곳곳에 퍼지기전까지는 발달하지 않았다. 일본의 사무라이가 백병전에서 싸우는 방법으로 무기를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상대에게 사용하였다. 이때 사용한 무술의 이름은 사실상 "젠틀 아트(The Gentle Art)"로 번역되는 "주짓수"이며 먼저 일본에서 주짓수 학교를 개관하기 위해 사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HISAMORI TENENUCHI.

1882 – JIGORO KANO / THE SPLIT

1882 – JIGORO KANO / THE SPLIT

유술의 시대에는 생명을 걸고 했던 격렬한 승부는, 창조된 안전한 경기 속에서 행하여지고 있으며 기술로부터 도에 들어가는 동양적인 무도관도 현재의 인식속에 살아있다. 술(術)은 기술(技術)을 의미한다. 따라서 술(術)에서 강조되는 것은 기술 그 자체이다. 술(術)을 행하는 가장 큰 목적은 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도(道)는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길이다. 그리고 자신의 심신을 향상시키는 삶의 방법을 의미한다. 비록 유도와 유술의 기술이 닮아쓸지라도 유도의 수련과 훈련의 가장 큰 목적은 유술과 다른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1914 – CONDE KOMA / THE DISCIPLE

1914 – CONDE KOMA / THE DISCIPLE

2000번 싸워서 모두 이긴 스트리트 파이터의 전설(사실 이것도 최배달이나 모이헤리 지고로 같은 다른 일본무도가들처럼 이름 없는 선수들과 쌓아올리면서 만든 커리어다. 실제로 유럽에선 레슬링룰로 싸워 진적이 몇번 있기는 하다. 그래도 그의 전적을보면 역대 일본무도가들 중에서는 최고에 속한다.). 본명은 마에다 히데요(강도관에 입문한 후 이름을 마에다 미츠요로 개명하게 된다.). 브라질리안 주짓수의 창시자인 카를로스 그레이시와 그레이시 가문의 스승. 사실상 수두루빽빽한 일본출신의 신격화된 무도가중에서 가장 강한 인물 중 하나. 일본 무술가중에서 이렇게 싸우고 돌아다닌건 마에다 미츠요와 최영의 정도뿐이고 세계적으로 봐도 그다지 없다(그레이시 애들이 맨날 싸우고 다니는게 다 이유가 있다.). 최강을 추구하고 그걸 몸소 실행한 무술가이자 현대 MMA 의 아버지로 볼 수 있다.

1916 – CARLOS GRACIE

1916 – CARLOS GRACIE

카를로스 그레이시(Carlos Gracie)는 주짓수 아카데미의 미래가 밝다는 진가를 가장 처음 알아본 인물이다. 카를로스 그레이시는 그의 형제들(Oswaldo, Gastão, George, Helio Gracie)의 도움으로 마셜아츠 카를로스를 운영하였다. 그들의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다른 무술의 싸우는 스타일과 도전자로부터 그들은 자신들을 알리는 것에 대한 의견 대립이 있었다. 카를로스 그레이시는 마침내 브라질 주짓수의 (Decimo Grau – 10단계 난이도)를 이루었으며, 이것은 오직 정당한 무술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졌다.

1932 – Helio Gracie / The First Test

1932 – Helio Gracie / The First Test

엘리오는 그 보다 덩치가 훨씬 큰 권투 선수인 Antonio Portugal을 제압 하였다. 이는 그가 개발한 기술들을 이용하면 체격이 왜소한 사람도 훨씬 덩치가 크고 운동 신경이 발달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도 하듯 엘리오는 권투 선수에게 기권을 받아냈다. 이에 고무된 엘리오는 일본식 주짓수 기술들을 새롭게 변형시키고 체계화하여 덩치가 큰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을 계속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1955 – CARLSON GRACIE / RESURRECTION

1955 – CARLSON GRACIE / RESURRECTION

칼슨 그레이시는 주짓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이다. 그는 오늘날까지 존경받는 칼슨 그레이시 아카데이의 최고의 대표 인물이자 지도자이다. 세계의 많은 그래플링 팀들은 칼슨 그레이시 계열과 밀접한 관계에 있고 이는 칼슨 그레이시의 유산과도 같다. 관련이 있는 팀들로는 팀 노바 유니아오(Nova Uniao), 아메리칸 탑팀(American Top team – ATT), 브라질리언 탑팀(Brazilian Top Team – BTT) 외 많은 팀들이 있다.

1985 – Ricardo De La Riva Goded / The Legend Begins

1985 – Ricardo De La Riva Goded / The Legend Begins

히카르도 데라히바는 1986년 마스터 칼슨 그레이시에서 블랙벨트를 수여받았다. 그가 개발한 기술인 데라히바 가드는 히카르도가 운동하던 체육관에 있는 덩치가 큰 상대와 맞서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였다. 처음 지은 이름은과르다 푸딤(guarda Pudim-Pudding Guard)이였다. 왜냐하면 그의 가드는 상대를 흔들어 밸러스를 무너뜨렸기 때문이다. 1985년에 한번도 진적이 없는 무패의 호일러 그레이시에게 코파칸타오에서 히카드로만이 유일하게 승리를 했다.그로 인해 그레이시 계열에서 그의 가드는 높이 평가되었고 각종 미디어에서 그의 가드를 ”데라히바”라고 칭하기 시작하였다.

2006 – 본주짓수 아카데미 창립 / The Delariva Korea Begins

본주짓수 아카데미는 Ricardo De La Riva 선생님에게 블랙벨트를 사사받고 제자로써 인정받은 이정우관장이 설립한 아카데미이다. 본주짓수는 유술을 배우는데 있어서 필요한, 올바른 마음가짐으로「올바른 힘」을 키우기 위한 장소이며, 본주짓수에서 수련함에 있어 긍정적인 가치관이 생기고,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아카데미로 거듭나고 있다.

2016 – 본주짓수 창립 10주년 / The Bon Jiu jitsu 10th Anniversary

2016 – 본주짓수 창립 10주년 / The Bon Jiu jitsu 10th Anniversary